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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텔패스 인(人) - 부설 연구소 김정호 대리
작성일 2013-11-18 오후 1:44:51
구분 이벤트 조회 1415
내용
저의 인생관이요? "ㅎ" 에요

"하하, 호호, ㅎㅎ, 흐뭇, 행복, 화창, 화기애애, 희망...그리고, 호텔?!!"

단어의 형태를 떠나, "ㅎ"로 시작하는 긍정적이고 좋은 단어가 많다는 걸 실감합니다. "화, 후회" 같은 부정적 느낌의 단어도 있지만, 한글의 마지막 자음 "ㅎ"는 밝고 활기찬 희망의 느낌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호에 소개해 드리는 호텔패스 인(人)은 호텔패스 전산의 역사를 새로이(?) 쓰겠다고 나서는, 해맑은 미소의 유부남, 김정호 대리입니다.
(굳이 유부남을 알려야 하냐고요? 어려 보이는 모습이 샘 나서요~~^^)

김대리가 호텔패스 부설 연구소에 조인한 것은 약 1년 반 전입니다. 조용하고 차분해 보이는 외모는 2012년 송년회 때, 화끈한 코미디를 보여주며 탈바꿈했습니다.

내부 고객의 요청을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팀의 특성상, 인상을 찌푸릴 만도 한데, 김대리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아마, 태어날 때, 커다란 "ㅎ"를 가슴속에 품고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를, 프로그래머 김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질문 1. 작년 초에 입사해 약 1년 반이 지났는데요, 어떻게 지내왔다고 생각하나요?

한 3개월즘 다닌거 같은데 ㅎ 정신없이 지나왔습니다. 생소했던 여행업계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고 이젠 호텔패스인(?)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네요


질문 2. 부설 연구소 일원으로서 바라보는 호텔패스의 자랑은 무엇인가요?

여행업계에서 2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라 처음 입사할 때부터 단단한 회사라 생각했고 직접 몸담아 보니 더욱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질문 3. (어려운 질문~!) IT와 여행과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음.. 잘모르겠습니다만.. 지친 심신을 달래려 가는 여행이니만큼 좀 더 편하고 쉽게 해드려야 하니..
고객이 의식하지 못하는 곳에서 도와드리는 친구(?)라 하면 될까요 ㅎ


질문 4. 프로그램 전문가로서 자신이 갖고 있는 버릇이나 습관이 있다면?

항상 변수를 생각한다는것..? If Else~


질문 5. (상상력 테스트 질문~!) 미래에 자신만의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넣는다면 어떤 것이 될까요? (* 이스터에그(Easter Egg) : 개발자가 자신이 제작하는 프로그램에 재미있는 기능이나 깜짝 이벤트를 숨겨놓음)

성격이 급한 분들(예약버튼을 마구 클릭하고, 예약 정보를 다 넣지 않고 다음화면을 누르는)을 위해 다음과 같은 음악 경고창은 어떨까요?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 하지 만은 않아~" 윤상의 한 걸음더를 듣게 해드리는거죠 ㅎ


질문 6. 최근 미국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무엇을 경험하고 느꼈나요?

가기전엔 다 똑같이 사람 사는곳이지 했는데 막상 가보니 좋더군여
뭐 생활 수준 같은것 보다.. 우선 자동차 클락션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고
횡단 보도가 아닌곳에서도 임산부가 보이니 그냥 먼저 서서 기다려 준다던지..
어떤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같은 세상인데 좀더 시간이 느리게 가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빨리빨리가 생활화된 우리와 사뭇 달라서 부러웠습니다 ㅎ


질문 7. 5년 후 호텔패스의 모습과 그 속의 자신의 모습을 예상해 본다면?

꾸준히 성장해 온 지난 5년보다 훨신 더 많이 발전해 있을테고 그 안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테지요 ㅎ


우리의 삶은 예기치 못한 변수의 연속입니다.
항상 변수를 생각하기에 삶의 변수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일까요? 두 딸의 아빠인 김정호 대리는 일상의 어려움에 찌푸리기보다는 희망에 더 큰 가치를 두고, 항상 웃으며 사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김대리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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