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패스닷넷

호텔패스닷넷은 여행사회원을 위한 NO. 1 맞춤 호텔예약 네트워크입니다.

예약문의

  • 해외호텔 여행사 전용
    02) 2266-3100
  • 국내호텔 전용
    02) 2268-9800

notice 호텔패스의 최신소식을 만나보세요.

질문과 답변 읽기 테이블
질문과 답변 읽기 테이블
제목 호텔패스 인(人) - DB팀 윤지영 대리
작성일 2013-07-11 오후 5:33:28
구분 이벤트 조회 1503
내용
DB팀의 여전사~!

본 이메일의 시작 부분에서 데이타베이스 전쟁과 데이타베이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호텔패스에도 그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DB 팀(Database의 줄임말)인데요. 이번 호에 소개해 드리는 호텔패스 인(人)은 영화 툼레이더의 여주인공 같은 DB팀의 여전사 윤지영 대리입니다.

아쌀한 성격의 윤대리는 업무에 대한 욕심과 열정이 넘치는 호텔패스의 DB 관리 전문가입니다. 화끈한 성격과 열정의 조합 때문일까요? 윤대리는 Sports Woman 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꾸준한 운동은 윤대리의 삶에서 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여전사 윤대리의 내면의 모습이요~? 윤대리는 독서를 좋아하고 요리도 잘한다고 합니다. 독서와 요리를 즐기는 여전사라~ 웬지 더 멋져 보이네요~

때로는 욱(!)하며 여전사 본연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데요(^^), 솔직, 담백한 윤대리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질문 1. DB팀이 하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DB팀은 해외 호텔, 거래처로부터 제공되는 요금 관리, 객실 관리, 프로모션 요금 관리, 호텔 정보, 호텔 소식 전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약팀에서 전담하는 예약 업무 외에 해외 호텔, 거래처와 수시로 연락하며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고요~

예약부 직원들이 상담이나 예약과정에서 현지요금, 규정 등에 질문이 있을때 확인하고 답변해 주는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질문 2. DB팀에서 일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요금과 정보를 관리하는 일이다 보니, 꼼꼼함이 중요합니다. 요금과 규정에 대한 재확인 등이 필요하므로 호기심과 더불어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요.
조용히 앉아서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인내심(?)이나 진득함 또한 필요합니다.
현지와의 업무처리를 위한 의사소통 능력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약부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원만한 성격 또한 중요합니다.
이런 자질을 갖추려고 지금도 계속 노력중입니다. ^^


질문 3. 다른 팀과 달리 DB 팀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면?

DB팀의 좋은 점은 전화상담이 없다 보니,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와도 메일과 메신저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증빙을 남기면서 일할 수 있어 문제 발생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지와 메신저로 연락이 잦아지면서 그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일 처리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DB팀의 나쁜 점은 호텔 수, 거래처 수가 증가하면서 업무량은 늘어나는 반면, 표면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저희 팀 업무성과가 비교적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 예약부 직원들이 저희 팀의 주 고객이므로 내부 고객 상대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죠~?


질문 4.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다면, 회사 입사 전에 여행했던 호주입니다.
호주에서 긴 여행을 했었는데요, 그 중 에어즈 락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납니다.
사막 한가운데에서 나무를 주워 불을 피우고 요리도 해먹고 샤워시설이 여의치 않아 물티슈로 닦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허허벌판에서 침낭에 누워 잠을 자야 했습니다.
산짐승들이 내려와 신발을 물고 갈 수 있다고 해서 신발과 개인소지품을 모두 침낭에 넣어야 했고요.

불편한 잠자리였지만, 하늘에는 별들이 쏟아질 것 같이 많았습니다. 손을 뻗으면 닿을까 손도 뻗어보고 몇 개나 될지 세어 보기도 하고 혼자 허허벌판에서 낭만을 즐겼습니다.

원시적인 여행이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기 힘든 여행을 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다시는 그런 힘든 여행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린 날의 패기였고 이제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질문 5. 올해가 끝나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났네요.
남은 6개월의 시간 동안 꼭 접영을 마스터하여 멋지게 수영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수영을 배우는데 접영이 너무 어렵습니다.
또,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여 JLPT2급을 따고 싶습니다.


질문 6. 3년이 지나면 입사한지 10년이 되는데요, 3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3년만 지나면 10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나 봅니다.
저는 호텔패스가 첫 직장입니다. 회사에 입사 후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준 회사라서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3년 후에 저는 회사 내에서 DB전문가로써 더 많은 일들을 잘 처리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지 않을까요?! ㅎ
3년 후, 슈퍼맘이 되어 더 행복하게 삶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호주에서 보았던 수많은 별들을 가슴에 품고 있기 때문일까요? 윤대리의 일과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동료로서 박수를 보냅니다.

현대의 데이타베이스 전쟁에서 여전사 윤대리가 있는 한 우리는 안전하겠죠?~~~ ^^

퀵메뉴 펼쳐보기
  • TODAY
    취소마감일
  • 예약정보 예약정보 0 건
  • 관심상품 관심상품 0
  • 이젠 모바일에서 더 편리하게 만나보세요!